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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경 강설 177 /3, 제자품 74 /8, 우바리와 계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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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교대학 작성일14-05-17 12:10 조회7,1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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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경 강설 177 /3, 제자품 74 /8, 우바리와 계율 8

 

 

 

 

我答言하되


自捨如來코는


未有聲聞及菩薩


能制其樂說之辯이니


其智慧明達


爲若此也니라


二比丘疑悔卽除하야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하고


作是願言하야


令一切衆生으로


皆得是辯일세


故我不任詣彼問疾이니다

 

 

저가 대답하였습니다.


여래가 아니고는


문이나 보살들로서는


능히 그의 변재를


제압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의 지혜가


밝게 통달한 것이


이와 같았습니다.


그때에


두 비구가 의혹과 회한이 곧 없어져서


최상의 깨달음에 대한 마음을 내고


서원을 세워


일체중생들에게


모두 다 이러한 변재를 얻기를 발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그분에게 가서


문병하는 일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강설 ; 끝으로 우바리가 유마거사를 만나서


계율에 대해 설법을 들은 느낌을 부처님께 말하였다.


이와 같은 설법은


여래가 아니고는 누구도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성문이나 보살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설법이며


지혜라고 찬탄하였다.


그리고 계율을 범했던


두 비구는 의혹과 회한이 곧 사라지고


최상의 깨달음에 대한


진정한 마음을 내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목격한 우바리로서는


도저히 유마거사에게 가서


문병할 자신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문병 가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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